약속을 취소하고 싼 땡처리 여행을 떠날까?
늘 가 보고 싶던 도시로 가는 싼 항공권이 내일 출발해요. 가격이 거의 말도 안 돼요. 문제는, 가려면 이번 주에 사람들과 한 약속 두 개를 취소해야 한다는 거예요. 인생이 걸린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에요. 예약하고 미안하다는 메시지 두 통을 보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약속을 지키고 이런 특가가 다시 오길 바랄 수도 있고요. 직감은 뭐라고 하나요?
늘 가고 싶던 도시행 저가 항공편이 내일 떠나요. 가려면 약속 두 개를 취소해야 해요.
뭘 믿는지는 알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게 할래요?
13가지 일상 딜레마. 정답은 없어요. 내 선택이 13가지 유형 중 하나를 가리키고, 친구들과 얼마나 닮았는지도 알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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