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실수하려고 할 때, 말해야 할까?
가장 친한 친구가 되돌리기 힘든 큰 결정을 내리려고 해요. 그런데 속으로는 그게 틀린 선택이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친구는 들떠 보이고, 어쩌면 이미 마음을 굳혔을지도 몰라요. 무슨 일이 있어도 네 편이라고 말해 주는 든든한 목소리가 될 수도 있어요. 아니면 이건 실수 같다고 소리 내어 말해 주는 단 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요. 둘 다 우정 같아요. 다만 오늘 밤 편한 건 하나뿐이에요.
가장 친한 친구가 나한테 맞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큰 결정을 하려 해요.
뭘 믿는지는 알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게 할래요?
13가지 일상 딜레마. 정답은 없어요. 내 선택이 13가지 유형 중 하나를 가리키고, 친구들과 얼마나 닮았는지도 알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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