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보지도 않고 남는 조용한 후회보다, 망한 이야기 하나가 더 좋아요. 다들 머뭇거릴 때 제일 먼저 손을 들고 싶어져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에요. 그 두려움에게 투표권을 안 줄 뿐이에요.
당신의 선택은 위험하고, 야심 차고, 용감한 쪽으로 기울어요. 궁금해하느니 해 보고 실패하는 쪽이 낫다고 생각해요. 당신 주변의 삶은 더 빠르게 움직여요.
도전자 유형이라는 신호
- 무슨 일인지 다 이해하기도 전에 그 일을 하겠다고 했어요.
- 아슬아슬한 문자를 보내고 폰을 서랍에 넣어 버렸어요.
- 테이블에서 아무도 발음 못 하는 메뉴를 시켰어요.
- 친구들한테 '걔가 뭘 했는지 알아?'로 시작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늘 당신이에요.
- 캐리어 하나랑 거의 희망으로 된 계획만 들고 이사 간 적이 있어요.
- 발표자가 질문을 끝내기도 전에 손을 들어요.
- 당신의 '생각 좀 해 볼게'는 4분쯤 가요.
도전자 유형이라면 이렇게 해요
몇 달째 헬스장의 어떤 사람과 말해 보고 싶었어요. 오늘 드디어 단둘이 나란히 있어요.
팀 앞에서 올해 목표를 말하라는 요청을 받아요.
누군가에게 손을 흔들었는데 그 사람도 흔들어요. 내 뒤에 있는 사람에게 흔든 거였어요.
도전자 유형처럼 선택하는 캐릭터
- 인디아나 존스 (레이더스): 가면서 지어내는데, 그게 말도 안 되게 자주 통해요.
- 캣니스 에버딘 (헝거 게임): 아무도 나서지 않을 때 한 발 앞으로 나서고, 그걸로 모든 걸 바꿔요.
- 잭 스패로우 선장 (캐리비안의 해적): 일단 뛰어내리고, 떨어지는 동안 이유를 만들어요.
- 모아나 (모아나): 절대 넘지 말라던 산호초 너머로 배를 몰아요.
도전자 유형으로 산다는 것의 대가
빨리 움직이다 보면 어떤 교훈은 경고가 아니라 청구서로 날아와요. 사람들은 당신의 용기를 결과에 관심 없는 걸로 오해하지만, 실은 아주 신경 써요. 그리고 다들 당신이 용감한 사람이길 기대하면, 무섭다고 말하기가 의외로 어려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도전자 유형은 무모한가요?
꼭 그렇진 않아요. 도전자는 위험과 용기 쪽으로 기울지만, 많은 도전자가 중요한 일엔 용감하고 나머지엔 신중해요.
도전자와 반대되는 유형은 뭐예요?
SENEKA 딜레마에서 대담함은 주로 신중함과 부딪혀요. 위험을 따져 보고 정보가 더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쪽이에요.
도전자 유형도 바뀔 수 있나요?
네. 유형은 당신이 한 선택에서만 나오니까 바뀔 수 있어요. 많은 도전자가 어떤 위험이 감수할 만한지 배우면서, 대담함이 작아지는 게 아니라 더 날카로워진다고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