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동료라도 편들어 줄 수 있을까?
사이가 안 좋은 동료가 회사에서 어떤 일로 비난받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그 사람 잘못이 아니라는 걸 우연히 알고 있어요. 아무도 나한테 묻지 않았어요. 나서면 같이 점심 먹을 일도 없을 사람을 감싸야 하고, 내 일도 아닌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릴 수도 있어요. 가만히 있는 건 쉽고 안전해요. 그냥 넘어갈까요, 바로잡을까요?
싫어하는 동료가 내가 아는 한 그 사람 잘못이 아닌 일로 비난받고 있어요.
뭘 믿는지는 알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게 할래요?
13가지 일상 딜레마. 정답은 없어요. 내 선택이 13가지 유형 중 하나를 가리키고, 친구들과 얼마나 닮았는지도 알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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