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함: 누구에게 유리하든 옳은 건 옳을 때
공정함은 누가 호감인지보다 무엇이 옳은지를 향한 끌림이에요. 별로 안 좋아하는 동료라도 억울하면 편을 들고, 엉뚱한 사람에게 간 공을 바로잡고, 밤새 한 과제를 친구가 베끼게 두지 않아요. 일부에게만 적용되는 규칙이 거슬려요. SENEKA에서 선택이 이쪽으로 기우는 사람은 대개 '저울지기' 유형이 나와요. 사람들은 내가 공평하게 판단할 거라고 믿어요. 어려운 건 엄격한 공정함이 친절이 필요했던 사람에게는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드러나요
- 계산원이 덜 받았으면 알려 줘요.
- 모임에서 조용한 사람도 꼭 초대받게 챙겨요.
- 회의에서 공이 엉뚱한 사람에게 가면 말해요.
부딪히는 특성
SENEKA의 딜레마에서 공정함은 화합과 가장 자주 맞서요. 사실을 바로잡는 것과 모두를 편하게 하는 건 좀처럼 동시에 되지 않아서, 옳은 쪽과 매끄러운 쪽 사이에서 계속 고르게 돼요.
공정함 특성을 보여 주는 딜레마
싫어하는 동료가 내가 아는 한 그 사람 잘못이 아닌 일로 비난받고 있어요.
상사가 회의에서 동료가 실제로 해낸 수정을 내 공으로 칭찬해요.
인기 있는 동료가 비용 처리를 조금씩 부풀리는 걸 알게 돼요. 엄밀히 말하면 절도예요.
마감 한 시간 전, 친구가 과제를 베끼게 해 달라고 해요. 같은 일주일을 보낸 친구예요.
같은 일을 하는 동료가 나보다 훨씬 적게 받는다는 걸 우연히 알아요. 본인은 전혀 몰라요.
여섯 시간 비행에서 아이가 내 창가 자리를 달래요. 몇 달 전에 예약한 자리예요.